2025년 12월 6일 토요일 맑음.엄니의 구순을 맞아 4대 가족이 모였다.구순이신 엄니를 비롯해 7남매와 그 배우자와 자식들 모두 건강하게 엄니의 구순을 맞이 하시니 이보다 더 복될 수는 없다고 자화자찬으로 엄니의 구순 축하 모임을 가졌다.대가족이 다 모이기 어렵지만 이런 날이 아니면 갈수록 만나기 어려워진다.고맙게도 4대 증손주들까지 다 모여서 함께 생신 축가를 부르며 엄니가 살아 계심에 가능한 일이라며 가슴벅찬 감동을 느꼈다.우리 가족의 구심점이신 엄니와 가족 모두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!가족이 모였다.구순이신 엄니를 비롯해 7남매와 그 배우자와 자식들 모두 건강하게 엄니의 구순을 맞이 하시니 이보다 더 복될 수는 없다고 자화자찬으로 엄니의 구순 축하 모임을 가졌다.대가족이 다 모이기 어렵지만 ..